어쩌다 보니 50대 백수

나의 마지막 근무일

나의 마지막 근무일

나의 마지막 근무일 이제 이 곳에서 작업하는 마지막 순간을 맞이했다. 이 글을 통해 나의 솔직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함께했던 동료들과의 소중한 추억, 앞으로의 전환 과정과 미래 계획, 마지막으로 느낀 감정과 전달하고 싶은 감사의 말씀까지, 이 모든 것을 담아보려 해요.

함께한 시간이 길지 않았지만, 그 속에는 많은 감동과 배움이 있었다. 지금까지의 모든 경험들이 나를 더 강하고 성장한 사람으로 만들어주었다. 함께한 동료들과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뜻깊은 계획들을 공유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이 곳에서 느낀 감정과 진심을 가득 전하고 싶다. 함께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제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고 싶다.

나의 마지막 근무일 첫 경험과 추억

제가 캐나다에서 세 번째 회사네요. 처음은 프로그램 회사, 쉬핑 회사, 수입품 판매 회사 뭐 이런 식으로 회사를 옮겼었다. 첫 회사에서는 영주권 지원을 해 줄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두 번째 회사를 만나게 되었다. 있는 동안 최선을 다 했다. 다들 힘들지 않냐고 했지만, 그렇게 느낄 여유가 내겐 없었다. 언제나 나에게는 절박함이 있었다. 영주권을 해결해야하는 임무를 우리 가족을 대표해서 맡았기 때문이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서는 아 내가 정말 힘든 일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 당시는 아무런 생각이 없었고 정말 열심히 일했다.

세 번째 회사를 그만 두는 과정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다른 나를 방문해야하는 스케줄이 있었는데 그 기간이 3주 정도 되었다. 그래서 회사를 정리하고 가는게 나을거 같았다. 그리고 네 번째 캐나다 회사를 도전하려고 맘을 먹었다. 작은 회사라서 크게 번잡하게 인사를 하고 그럴 건 없었다.

다만 아쉬운건 이 회사에서 SEO를 제대로 해 보기로 했는데, 제대로 했다고 했지만 결과가 없었다. 제대로 못한거지요. 맞아요. 검색에선 나오는데, 실적에는 영향을 주지 못했다. 오너는 내가 seo를 해결하면 방문자가 처음부터 늘거라 생각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별 차이를 못 느끼자 조금씩 불편한 양상이 되었다.

내가 세 번째 회사에서 가장 아쉬운 건 SEO 를 제대로 맛볼 수 없었다는 것 그게 제일 크네요. 여전히 SEO를 보고 테스트 하는 이유가 내 인생에서 아쉬움을 지우고 싶어서인듯 해요. 인터넷을 끼고 있는 한 결국은 해결해야할 일인지라 최근에 워드프레스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제대로 적용 해보려고 해요.

세 번째 회사에서는 대표님의 일에 대한 생각들을 자주 들으면서 업무적으로 많이 배웠어요. 제게는 없던 성향이기도 했구요. 아마 그래서 어려움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집에서 백수로 살면서 책을 읽다보니 대표님의 일에 대한 생각이 조금은 이해가 되는 면이 있었어요.

그래도 마지막 날 대표님과 마주 앉아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잘 마무리 했다고 생각해요. 회사를 쉬고 곧 출국 준비로 바빴고 다녀와서는 내 일정이 어그러지면서 대표님 만나는 날을 계속 미루고 있는 상황이구요.

처음의 설렘과 긴장

이 회사에 처음 와서는 몇 명의 직원분들과 인사를 하고 늘 그렇지만 새롭고 긴장되고 잘 할 수 있을려나 혹은 최선을 다해서 멋진게 내가 감당해야할 일을 감당해 내야지 하는 각오도 있었어요. 업무량은 늘 조절해 주셔서 혼자서 알아서 잘 처리를 하는 편이었어요. 그리고 부족한 시간은 집에서도 추가롤 작업을 했어요. 왜냐하면 대표님도 기대를 하시고 계셨지만 나 스스로도 제대로 해 보고 싶었거든요. 지금도 그렇지만 SEO를 통해 유입이 많아지는걸 보고 싶었는데, 정확한 이유는 사실 지금도 잘 모르겠어요. 이런 저런 핑게가 있을 수 있어요. 그렇다고 해도 SEO 작업을 해 둔게 이 정도일까 하는 회의가 늘 있었거든요

아쉬웠던 점은 매주 수요일 랭리에서 리치몬드,다운타운, 가끔은 노스 밴쿠버까지 다녀와야 해요. 종이에 적어서 일정을 정리를 하곤 했어요. 나중에는 간단하게 프로그램을 짜서 일정을 만들고 정리해서 아이폰으로 이동하면 아이폰에서 일정을 보고 다음 방문지를 클릭하면 지도로 바로 연결되도록 만들었어요. 아는 길이지만 가끔 도로에 문제가 생겨서 시간이 촉박한 상황이 생긴 적이 있어서 아는 길도 쉽게 한번은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거였어요. 길을 잘 아시는 대표님은 시큰둥 하시더라구요. 제가 감동을 못 드린건지, 대표님 성향이 그러신건지 좀 아쉬웠어요. 이왕 만든거 제대로 잘 활용하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그래서 퇴사할 때 그냥 백업만 받아서 나왔어요. 신경도 쓰시지 않아서요.

성장과 자긍심

이 곳에서의 경험은 제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어요. 업무에 대해서 대표님의 직원들에 대한 아쉬움을 종종 이야기 하세요. 그래서 듣고 생각하고 내게 있는 문제점들도 많이 생각하고 수정하려고 노력했었어요. 누가 알아주든 알아주지 않든 그런 변화는 제 개인적으로 제게 유익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새로운 샵을 오픈하면서 CCTV를 제가 찾아서 구매하고 설치를 했어요. 그리고 사무실에서 혹은 원격으로 샵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품을 골라서 처리를 해 드렸어요. 물론 중간에 필요한 장비가 있었는데 저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직접 사서 처리를 했어요. 그 장비가 회사에 필요한 장비는 아니고 제게는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프린터를 구매할 때도 다양한 제품과 필요한 업무에 맞게 구매를 했는데, 오자마자 문제가 생겨 수리를 맡기고 새로운 제품을 받게 되고 그래도 결국 좋은 제품을 구매해서 다양하게 잘 사용하는 걸 보니 마음이 흡족했어요. 내가 관여된 일들이 어떤 부분은 회사에 도움이 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최고의 메인 역할이 SEO 기능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한 마음이 정말 나를 힘들게 했어요. 그리고 이정도에서 그만둬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대표님의 이야기였어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했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다면 그 영역은 그만두는 것도 생각해 봐야한다는 말씀이었어요. 그 이야기를 듣고 2년 동안 정말 열심히 해 온 내 모습을 돌아봤고 회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밴쿠버 넓은 지역을 하루 종일 돌아야 하는 날은 시간과 도로의 상황에 때문에 약간의 스트레스는 있었지만 늘 기대하며 일을 한거 같아요. 그래서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도전하는 마음으로 늘 일했어요. 작은 실수들은 언제나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고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늘 감사했어요.

마지막 근무일이라서 그런지 마음 한 켠이 못다이룬 내 역할에 때문에 서글픈 감정도 있고, 곧 떠나서 처리해야하는 일들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있어서 묘한 기분이 드네요. 하지만, 이 곳에서의 모든 경험과 소중한 추억은 저에게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력이 되리라 믿습니다. 곧 3주 동안 방문해서 만나야할 새로운 상황들에 대해서도 기대를 합니다.

나의 마지막 근무일 그리고 미래 계획

나의 마지막 근무일 미래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면, 먼저 이 회사에서 제대로 이뤄보지 못한 역할에 대한 아쉬움이 크게 남았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발휘해서 새롭게 만나게 될 회사에서는 새로운 직무에서 성과를 내고 싶어요. 그래서 자기개발에 더욱 힘쓰며,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여 더 나은 전문가가 되고 싶어요. 또한,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주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나의 마지막 근무일 아쉬움과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마음 한구석이 설레이고 두근거리지만, 이 곳에서 함께 했던 사람들과 가족들의 응원이 있어서 더욱 담담하게 도전에 나서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곧 다른 나라에서 작은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하는 것이 저의 첫 번째 미래 계획이고 그 다음은 새로운 도전들을 찾아서 더 열심히 자기개발을 해야하려고 해요.

나의 마지막 근무일 느낀 감정과 감사 인사

이곳에서 근무한 지 2년이 지났어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구나 싶을 정도로 많은 경험과 기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대표님과 다른 직원들과 함께 일한 모든 순간들은 저에게 소중한 보물이 되었어요. 서로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그 모습들이 항상 저를 웃음 짓게 했고,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정말 고마웠어요.

새로운 모험을 향해

살다보면 새로운 환경을 만나게 되고 처음의 낯선 느낌도 점차 익숙해지고 누구든 점점 친해지는 지인도 생기 더라구요. 너무 큰 불안감을 미리 갖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새로운 도전은 늘 있고 그 도전을 대하는 나의 자세를 긍정적으로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요. 때로는 새로운 길로 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커서 스트레스가 되기도 해요. 하지만 인생이 언제나 쉬운 것은 없다는 걸 배워고 있어요.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단순해 보이고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실제는 그 일을 만나보면 생각보다 디테일이 더 중요해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편안하게 가 보려 합니다. 이제까지 해 온 일에 대해서는 언제나 아쉬움이 있지만 그 아쉬움 만큼 앞으로 만나게 될 일에 더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요.

나의 마지막 근무일 처음 이 회사로 왔던 날을 기억합니다. 설레임과 기대 가득했던 그날, 내가 일한 책상의 위치를 정하고 물류 창고를 돌아보고, 처음 외부로 일을 나갔던 날들, 길을 잘 못 찾아서 시간을 끌던 일, 너무 빨리 회사로 복귀했다고 놀라워 하던 대표님의 표정 등 제게 좋은 기억도 많고 아쉬움도 많은 회사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정리를 합니다.

앞으로의 전환 과정과 미래 계획은 두렵기도 하지만 설레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경험을 통해 느낀 감정은 감사와 함께합니다. 저와 함께 일하느라 모두들 정말 수고 많았어요. 함께한 모든 순간들이 소중해요.

이별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걸 믿어요. 함께한 시간이 행복했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응원해 나가요. 함께한 모든 것에 감사드리며, 나의 앞날이 더욱 밝고 행복하길 소원해 봐요. 함께한 모든 것에 감사드리며, 이제 새로운 시작을 향해 힘내 보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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