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나는 백수가 되었나 이제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태국을 다녀오게 되었어요. 태국에서 1주일은 행사가 있어서 거기서 봉사를 했어요. 함께 했던 분들이 모두 저의 서비스에 감사했어요. 대략 100명 정도 되는 분들의 커피 서빙을 거의 혼자 맡아서 운영하다가 나중엔 친하게 된 분이 함께 하셔서 나중엔 둘이서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첫 행사는 잘 마무리를 했어요.
두 번째는 카페에 태국 현지인 트레이닝이 저의 중요한 프로젝트였어요. 제가 가져간 장비가 비행기에서 다 깨져서 현지 커피 장비 파는 샵에서 적당한 것으로 구매 후 가려쳐야 하는 직원에게 하나하나 안내를 했어요. 태국 사람들이 굉장히 내성적이 면과 과도한 폭발함이 있다는 걸 알고 있어서 조심스럽게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 했어요. 에스프레소 관련 장비도 몇 가지 새로 구매해서 셋업 과정을 안내 했어요.
세 번째는 태국의 현재 커피 시장 상황을 알고 싶었어요. 그래서 태국인 직원에게 너가 좋아하는 커피 샵을 소개 해 달라고 해서 방문해서 커피 맛을 봤어요. 굉장히 놀랐어요. 제가 있었던 시대와는 전혀 다른 커피 시장을 실감했어요. 한국을 방문 했을 때 제가 갔던 곳들이 모두 만족한 것은 아니었어요. 심지어 유명한 카페도 커피 맛이 그냥그냥 이었던 곳도 있었어요. 그런데 태국 커피 시장의 성장이 너무 놀라웠어요.
태국에서 산 커피는 캐나다로 돌아와서 교회분들께 서비스를 했을 때 다들 이 커피 너무 맛있다고 피드백을 받았어요. 태국에서 하루에 3-4 곳의 카페를 찾아서 방문하고 커피를 마시고 쉽지 않더라구요. 에스프레소를 주로 시음하면서 그 카페의 커피 맛을 기준 잡았는데, 한 번은 그 자리에서 4개를 주문했는데 정말 이런 테스트가 힘들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정말 맛있는데 4잔을 한 번에 마시려니 이렇게 맛있어도 고문이라는 걸 알았어요.
네 번째는 제가 알던 분들을 서로 연결 시켜서 좋은 교제를 할 수 있도록 해 드렸어요. 제가 아는 바운더리 내에서 참 잘 맞겠다 싶은 가족을 연결해 드렸는데 어떤지 궁금해 집니다. 연락해 봐야겠어요.
이 곳을 방문하고 3주 동안 오토바이를 렌트해서 지냈어요. 멀지 않은 거리고 내가 살았던 지역이라서 그럭저럭 찾아다녔어요. 그리고 이 곳 사람들의 성향을 제가 살면서 경험 했었기 때문에 큰 문제도 어려움도 없이 지낼 수 있었어요. 제일 큰 어려움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프로젝트가 반만 성공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제게 제안을 했던 분들의 생각도 현지에서 만나보니, 처음 저를 만나서 제안했던 때와 상황이 바뀌어 있었어요. 여러가지 아쉬움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배우고 돌아왔어요.
나는 어떤 일을 그만 두고 백수가 되었을까?
내가 했던 일들이 참 다양해요. 제일 처음 했던 일은 학원 강사였어요. 중등부 수학 강사. 대학 졸업 시즌에도 나는 여전히 취업을 준비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일본으로 컴퓨터 관련 일을 연결해서 가려던 것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취업 시즌이 끝나 버렸고, 당시 교회에서 감당하던 일은 계속 하게 되었어요. 우연히 만난 분의 학원에서 강사 자리 제안이 와서 해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몇 년은 수학샘으로 살았어요.
서울로 와서 회사 생활 잠깐 하고 다시 학원 강사로 몇 년을 살다가 항공사에 취업을 하게 되었어요. 항공사 취업이 쉽지 않은데 모든 이야기를 할건 아니니까 암튼 항공사 직원이 되어서 일을 배우고 조금씩 알아가던 4년 차 즈음에 승진도 되었는데 회사를 그만 두고 인터넷 회사로 옮겼어요. 이게 제 인생의 가장 큰 실수였다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다시 회사로 돌아가는 꿈을 얼마나 자주 꿨는지 몰라요. 내가 좋아하던 회사였어요.
인터넷 회사에서는 문제가 많았죠. 저를 뽑기는 했지만 제 아이디어를 지원할 팀은 없었어요. 사람이 필요는 했지만 저의 능력도 문제가 있었고 회사도 저를 지원해 주기엔 어려움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 회사는 이미 없어졌어요. 3년을 일을 하고 저는 퇴사 처리가 되었어요. 본의 아니게 제 개인사업을 하기 시작했어요. 홈페이지 제작 외주 일을 하게 되었어요. 그 사이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점프 할게요. 홈페이지 작업을 하다보니 필요한 이미지 저작권 때문에 문제가 되기 시작한 시기였어요. 그래서 카메라를 사서 배워서 해결하기고 했어요.
캐논 300D가 저의 첫 카메라였어요. 그리고 카메라로 돈을 벌기 시작한게 카메라를 구입하고 2년 정도 뒤였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쌩 초보가 프로페셔널로 가려니 얼마나 힘들었는지, 조명도 몰라서 작은 클라스에서 배운 걸로 계속 연습하며 배워 나갔어요. 카메라와 렌즈의 중요성을 엄청 배웠고 프로라는게 어떤 건지 실감나게 배웠어요. 급하고 절박하니 실력은 결국 성장했고 개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게 되었는데,잘 하지 못했어요.
장비도 캐논 10D, 20D, 5D, 1ds, 1ds mk2 대략 기억나는 장비만 이렇게 타 브랜드 장비도 몇 가지 만져 봤어요. 바디가 달라지면 렌즈도 덩달아 다 바뀌어야 해서 장비 세팅이 참 어려웠어요. 그리고 렌즈들도 고가들이라 돈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었는데 참 힘든 시기들이었어요. 지금도 1ds mk2는 가지고 있어요. 잘 꺼내질 않죠. 팔려고 해도 아내가 굳이 팔아야 할까 하는 반응이예요.
제 사진을 좋아해 주는 분들이 있었어요. 스포팅21의 모자를 촬영했던게 미국 타임스퀘어 광고 나갔다고 알려줘서 알게 되었어요. 그렇다고 제가 저작권을 이야기 하고 그러기엔 제게 그런 소식을 알려줬던 담당자에게 미안함 맘이 들어서 그냥 넘어 갔어요. 대기업의 본사 사옥을 촬영했던 일도 있었어요. 그 일을 제게 줬던 분들에게 너무 감사한 마음이었어요. 나는 언제나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제 스스로 잘 한다는 마음이 들때까지는 못하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 지금도 커피를 잘 만든다고 생각하지 못하는게 일관성 있게 잘 하지 못해서인지 스스로 모르는 영역들에 대한 부담인지는 저도 잘 몰라요. 개인적인 성향이려니 해요.
캐나다 와서는 쉬핑 회사에서 택배 쪽 일을 2년 했어요. 그리고 한국에서 제품을 수입해서 판매하는 회사에서 2년을 일을 했어요. 전혀 새로운 일들이라 힘들긴 했어요. 그리고 제가 잘 했나 싶어요. 지나온 시절들을 돌아보면 마음 아픈 일들이 먼저 기억이 납니다. 그더라 보면 좋았던 기억은 온데간데 없어져요. 저라고 살면서 힘들기만 했을까요? 아뇨 분명히 좋은 일들이 있었을텐데 그런 기억이 별로 없어요.
캐나다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만나봤었어요. 그리고 한국으로 가신 분들도 있어요. 저는 그래도 그 분들이 겪었던 어려움을 없었어요. 해외에서 산지가 10년이 넘었네요. 많은 좋은 분들이 다양하게 도와주셔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런 생각을 할 때마다 옆에서 언제나 저를 응원해 주는 아내가 있고 애들이 있어서 늘 감사해요.
처음 백수 생활과 성장
처음 백수가 되었을 때 가장 큰 충격은 당장 내일부터 내가 갈 곳이 없다는 것이었어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급하게 나갈 일이 없으니 이게 마음이 어렵더라구요. 우리 애기들은 아빠 왜 회사 안가냐고 묻고 아빠 속도 모르고 말이죠.
조급하게 상황을 만나는 나는 모습이 미래에 불안함 때문인지 내 삶에 여기저기 남아 있어요. 음식을 먹을 때도 왜 그렇게 빨리 씹냐고 아내가 물어도 천천히 씹어서 삼키라고 하지만 순간 나는 내가 왜 이렇게 빨리 급하게 씹지 하는 생각을 잠깐 해 봐요. 알 수가 없어요. 왜 이렇게 도망치듯 음식을 먹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 또 서글퍼져요.
처음 직장도 낯설고 배워야 하는 것 처럼 백수도 배우고 익혀야 해요. 그리고 뻔뻔스러워져야 해요. 누가 뭐래도 긍정적인 사고를 해야하는데 이런게 정말 안되거든요. 저처럼 소심하고 내성적인 면이 깊게 있는 사람은 참 어려워요. 아마 다른 사람들도 다 같은 마음일텐데 겉으로 내색하지 않아서일거라고 생각해요.
미래에 대한 두려움
백수가 이미 된 사람이거나 아니면 곧 될 사람 모두에게 나는 ‘미생’ 드라마 정주행을 추천해요. 최근에 미생을 다시 봤는데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했어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지만 어떤 사람들은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는 분들이 있어요. 지구 온난화에서 부터 경제적인 불안, 직업의 불안정성, 혹은 사회적인 압박 등 다양한 이유로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어요. 현재 내가 백수라는 상황이라면 나라는 사람 자체에 대해서 심각하게 돌아보라고 권해 드려요.
나를 알아가는 과정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주변 사람 특히 가족에게 물어보면 그 분들의 대답이 장난같지만 정답일겁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가족에게 묻고 책 읽기를 추천해요. 책 읽는 것이 단순하지 않아요. 책 읽는 방법에 대한 책만도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어떤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개관적으로 나를 판단하고 정리를 먼저 한 다음, 나의 부족한 부분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해요. 그리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정리하고 그 중에서 내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을 골라서 노력해 보라고 추천해요. 주관적이고 객관적인 자기성찰과 자기개발을 통해 미래에 대한 방향을 다시 설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계발의 시간
항상 바쁘게 살다가 어느 누구도 나에게 일을 요청하지 않는 백수 생활은 자기계발의 시간이 될 수도 있어요.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취미를 키우는 등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는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백수로 살면서 새로운 취미를 키우는 건 어려울 수 있어요. 한량도 아니고 말이죠. 나에게 주어진 어떤 상황이든 모든 상황을 나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만들어야 해요.
자기계발을 통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할 수 있어요. 두려움을 극복한다기 보다는 자신감이 채워지면 두려움을 물러나게 되어있어요. 내가 완벽하게 준비할 수록 두려움은 점점 작아져요. 두려움이 많다는 건, 경험이 없을 경우와 경험은 있지만 내가 부족함을 알 때죠. 경험이 없을 경우는 막연한 두려움이 나를 사로잡을 수 있어요. 그때는 그 두려움도 즐길 수 있도록 나를 배려해 주세요.
선택한 백수 생활과 선택을 당한 백수 생활은 근본이 달라요. 그래서 매일매일이 쉽지 않아요. 48분 기적의 독서법에서도 보면 저자는 선택한 백수 생활을 해요. 선택적 백수는 자기계발을 위해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해서 시간을 사용해요. 백수 생활이 여유있고 한가로운 시간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전쟁 중입니다.
상상해 보세요. 조용한 도서관에 한 사람이 앉아서 책을 보는데 그 사람의 형상에서만 전쟁이 터져서 폭발음이 들리고 전차가 달리고 비행기가 폭탄을 떨어뜨리는 장면을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에게만 들리는 전쟁의 소음들과 그 사람을 떠나면 조용한 도서관 분위기 이게 어떤건지 생각이 되세요?
백수가 되는 것은 단지 일자리를 잃는 것이 아닌, 미래에 대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백수 생활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시간과 공간을 만들어가며,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백수 생활의 장단점은 무엇일까?
장점
첫째, 백수 생활은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자기 계발에 집중할 수 있어요. 취미를 즐기거나 새로운 스킬을 배우는 데 시간을 할애할 수 있죠.
둘째, 백수 생활은 자기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새로운 일을 시도하거나 자기계발에 힘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요. 이를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길을 열어줍니다.
셋째, 백수 생활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업무에서의 압박감이나 회사 내 정치적인 상황으로부터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죠. 이를 통해 건강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단점
그렇다면, 백수 생활의 단점은 무엇일까요?
첫째, 경제적인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일자리를 잃게 되면 수입이 줄어들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따라서 재택알바나 부업 등을 찾아 추가 수입을 얻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둘째, 사회적인 약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나 사회적 활동이 줄어들게 되면 사회적 약화를 경험할 수 있죠. 따라서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거나 친구들과 소통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셋째, 자아실현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의 업적이나 성취감이 줄어들게 되면 자아실현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따라서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수 생활에는 장단점이 함께 존재합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자유로움과 발전의 기회를 누리면서도 경제적인 부담과 사회적인 약화를 겪을 수 있죠. 그렇지만, 적절한 대처와 노력을 통해 백수 생활을 보다 풍요롭게 즐길 수 있을 거에요!
백수가 되어보니 느꼈던 변화와 감정들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백수가 되어보니 느꼈던 변화와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백수가 되면서 느끼는 감정들은 정말 다양하고 복합적이에요. 한 번 함께 살펴볼까요?
불안함과 도전
첫째, 백수가 되면서 먼저 느끼는 감정은 불안함이에요. 일상에서 벗어나고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불안감이 밀려옵니다. 그동안의 안정된 일상이 뒤엉킨 채 미래의 불확실성이 두려워지죠. 하지만 이 불안함을 이겨내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가는 과정이 도전적이고 흥미롭게 생각해 보세요. 조금은 더 용기가 날겁니다. 반복되는 실패가 사람을 움츠져들게 해요. 맞아요. 반복되는 실패에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거예요. 그때마다 실패의 이유를 찾아서 기록을 하고 그 실패의 약점을 보완해 봐요. 막연하게 혼자 생각하는 것보다는 책에서 도움을 얻는게 좋아요.
책을 펴서 처음부터 다 읽을려면 힘들어요. 저는 그렇게 처음부터 다 읽고 있어요. 하지만 시간이 급할 때는 도서관을 방문해서 나와 관련된 주제의 책을 몇권 골라요. 그리고 목차를 꼼꼼하게 읽어봐요. 그리고 목차 중에서 내 상황과 관련이 있는 부분만 먼저 읽어봐요. 어쩌면 금방 해결 방법을 찾을 수도 있어요. 목차를 보고 본문을 읽으면서 내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판단이 되면 그 책 전체 읽기를 하면 돼요. 시간이 넉넉해도 서문과 목차를 꼼꼼하게 읽어봐요 그러면 그 책이 나에게 도움이 될 책인지 아닌지 빨리 구분할 수 있을 거예요.
시간 활용의 새로운 관점
둘째, 백수가 되면서 느끼는 변화는 시간 활용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에요. 이전에는 회사 생활로 바쁜 일정 속에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했지만, 이제는 자유로운 시간을 가지게 되면서 자기 계발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새로운 취미나 공부에 시간을 투자하면서 자신에게 더 많은 가치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자존감의 변화
셋째, 백수가 되면서 느끼는 감정 중 하나로는 자존감의 변화가 있어요. 일자리를 잃게 되면 자존감이 훼손될 수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자신을 다시 발전시키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존감이 더 강해지고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어요. 어렵고 힘든 시기를 극복하면서 내면의 강함을 발견할 수 있다는 건 참으로 멋진 일이죠!
사회적 관계의 변화
넷째, 백수가 되면서 느끼는 변화는 사회적 관계의 변화에요. 일상에서 동료나 상사들과의 교류가 줄어들면서 외로움을 느낄 수 있지만, 반대로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도 흥미로운 변화가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백수가 되면서 느끼는 변화와 감정은 모두 제각각이에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더 강해지고 성장할 수 있어요. 백수라는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새로운 도전에 의지를 갖자구요!
여러분도 백수가 되어보면서 느끼는 변화와 감정이 어떤지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기회가 될 테니, 용기를 가져 변화를 이끌어나가는 여정을 함께해보는 건 어떨까요? 함께 응원할게요! ^^
나는 어떤 이유로 백수가 되었는지 고민하다 보니, 새로운 가능성과 자유로움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바라보게 되었다. 백수 생활은 불안하고 어려운 면이 있지만, 동시에 내면의 욕구를 찾아가는 시간이기도 했다. 변화와 불안함이 함께하는 이 시기를 통해 나 자신을 다시 발견할 수 있었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백수가 되어 느낀 것은, 실패와 좌절이 아닌 새로운 시작과 성장의 기회라는 것이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나만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은 언제나 가치 있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함께 한 시간들이 소중하게 남아, 백수 생활을 후회하지 않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