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백수1년
어쩌다 보니 백수 1년
어쩌다 보니 백수 1년 글을 시작하며 원래 이렇게 지내려고 시작된게 아닌데 어쩌다 보니 백수 1년이 되었어요. 워낙에 불안함을 많이 느껴서 안전하게 다음 직장을 구하지 않고는 직장을 옮기지 않는데, 이번에는 정말 어쩌다 보니 이렇게 백수로 1년 넘게 지내고 있어요.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여전히 직장을 구하고 면접하고 영어 수업을 듣고 나를 개발하면 지내고 있어요. 어쩌다 보니 … 더 읽기